용인 친환경 기숙사
건축, 기획, 인허가, 실시설계
In Progress
용인에 계획된 친환경 기숙사 프로젝트는 자연과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숲속의 집, 숲이 된 집'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대상지는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에 해당합니다. 대지면적은 1,134.0㎡이며, 다가구주택 용도로 계획되었습니다. 현재 설계 진행중입니다.
주요 전략 및 컨셉 본 프로젝트는 기획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거주 환경을 고려했습니다.
대지 영향 최소화: 기존 대지의 평탄화된 레벨을 최대한 활용하여 두 필지로 분필할 때 하나의 레벨에서 유기적으로 통합되도록 계획했습니다.
지붕과 태양광 패널의 일체화: 경사 지붕을 적용하여 평지붕의 단점(경관 저해, 누수, 오염)을 극복하고, 여름철 냉방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며, 성장관리계획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습니다. 남향에 맞춰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도록 특색 있는 덧지붕 형식으로 제안되었습니다.
자연 지반 조경 최대화 및 숲의 연속성: 산자락 초입에 위치한 대지의 특성을 살려 산의 숲이 건축물로 연속되도록 조경 계획을 수립하고, 자연 지반을 통해 물 순환을 고려하여 친환경 건축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단순한 매스: 에너지 제로 건축을 지향하며 불필요한 요철 없이 효율적인 직사각형 매스로 계획하여 외피 면적 대비 내부 공간 비율을 극대화하고 열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외부 차양으로서의 발코니: 별도의 어닝이나 루버 없이 발코니 자체를 외부 차양 요소로 활용하여 직사광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여름철 냉방 부하를 줄였습니다. 또한, 발코니와 외벽 연결 부위에 열교 차단재를 적용하여 단열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법규 검토 및 인센티브 대상지는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 및 취락지구)에 해당하여 건폐율 60%, 용적률 기준 100% / 상한 125%가 적용됩니다. 다가구주택은 허용 용도에 해당하며, 경사 지붕(3%), 주차장 10% 추가 확보(2%), 조경 15% 이상(3%)을 통해 총 8%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받았습니다. 건축법상 다가구주택 요건(3개 층 이하, 바닥면적 660㎡ 이하, 19세대 이하)을 준수하였습니다.
배치 및 평면 계획 대지는 두 필지(A동, B동)로 분할 계획되었으며, A동 최상층에 주인세대가 배치되었습니다. 모든 세대에서 남향 채광과 조망을 고려하였고, B동은 매스를 분절하여 경관 완화 및 복도 채광을 확보했습니다. 1층 조경과 보행 동선은 A, B동이 공유하여 공동의 앞마당을 조성했습니다. 계획된 주차대수는 A동 10대, B동 16대로, 법정 기준 대비 10% 이상 추가 확보하여 인센티브를 획득했습니다.

용인 친환경 기숙사
건축, 기획, 인허가, 실시설계
In Progress
용인에 계획된 친환경 기숙사 프로젝트는 자연과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숲속의 집, 숲이 된 집'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대상지는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에 해당합니다. 대지면적은 1,134.0㎡이며, 다가구주택 용도로 계획되었습니다. 현재 설계 진행중입니다.
주요 전략 및 컨셉 본 프로젝트는 기획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거주 환경을 고려했습니다.
대지 영향 최소화: 기존 대지의 평탄화된 레벨을 최대한 활용하여 두 필지로 분필할 때 하나의 레벨에서 유기적으로 통합되도록 계획했습니다.
지붕과 태양광 패널의 일체화: 경사 지붕을 적용하여 평지붕의 단점(경관 저해, 누수, 오염)을 극복하고, 여름철 냉방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며, 성장관리계획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습니다. 남향에 맞춰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도록 특색 있는 덧지붕 형식으로 제안되었습니다.
자연 지반 조경 최대화 및 숲의 연속성: 산자락 초입에 위치한 대지의 특성을 살려 산의 숲이 건축물로 연속되도록 조경 계획을 수립하고, 자연 지반을 통해 물 순환을 고려하여 친환경 건축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단순한 매스: 에너지 제로 건축을 지향하며 불필요한 요철 없이 효율적인 직사각형 매스로 계획하여 외피 면적 대비 내부 공간 비율을 극대화하고 열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외부 차양으로서의 발코니: 별도의 어닝이나 루버 없이 발코니 자체를 외부 차양 요소로 활용하여 직사광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여름철 냉방 부하를 줄였습니다. 또한, 발코니와 외벽 연결 부위에 열교 차단재를 적용하여 단열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법규 검토 및 인센티브 대상지는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 및 취락지구)에 해당하여 건폐율 60%, 용적률 기준 100% / 상한 125%가 적용됩니다. 다가구주택은 허용 용도에 해당하며, 경사 지붕(3%), 주차장 10% 추가 확보(2%), 조경 15% 이상(3%)을 통해 총 8%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받았습니다. 건축법상 다가구주택 요건(3개 층 이하, 바닥면적 660㎡ 이하, 19세대 이하)을 준수하였습니다.
배치 및 평면 계획 대지는 두 필지(A동, B동)로 분할 계획되었으며, A동 최상층에 주인세대가 배치되었습니다. 모든 세대에서 남향 채광과 조망을 고려하였고, B동은 매스를 분절하여 경관 완화 및 복도 채광을 확보했습니다. 1층 조경과 보행 동선은 A, B동이 공유하여 공동의 앞마당을 조성했습니다. 계획된 주차대수는 A동 10대, B동 16대로, 법정 기준 대비 10% 이상 추가 확보하여 인센티브를 획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