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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친환경 기숙사
건축, 기획, 인허가, 실시설계
In Progress

용인에 계획된 친환경 기숙사 프로젝트는 자연과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숲속의 집, 숲이 된 집'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대상지는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에 해당합니다. 대지면적은 1,134.0㎡이며, 다가구주택 용도로 계획되었습니다. 현재 설계 진행중입니다.


주요 전략 및 컨셉 본 프로젝트는 기획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거주 환경을 고려했습니다.

  1. 대지 영향 최소화: 기존 대지의 평탄화된 레벨을 최대한 활용하여 두 필지로 분필할 때 하나의 레벨에서 유기적으로 통합되도록 계획했습니다.

  2. 지붕과 태양광 패널의 일체화: 경사 지붕을 적용하여 평지붕의 단점(경관 저해, 누수, 오염)을 극복하고, 여름철 냉방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며, 성장관리계획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습니다. 남향에 맞춰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도록 특색 있는 덧지붕 형식으로 제안되었습니다.

  3. 자연 지반 조경 최대화 및 숲의 연속성: 산자락 초입에 위치한 대지의 특성을 살려 산의 숲이 건축물로 연속되도록 조경 계획을 수립하고, 자연 지반을 통해 물 순환을 고려하여 친환경 건축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4. 단순한 매스: 에너지 제로 건축을 지향하며 불필요한 요철 없이 효율적인 직사각형 매스로 계획하여 외피 면적 대비 내부 공간 비율을 극대화하고 열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5. 외부 차양으로서의 발코니: 별도의 어닝이나 루버 없이 발코니 자체를 외부 차양 요소로 활용하여 직사광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여름철 냉방 부하를 줄였습니다. 또한, 발코니와 외벽 연결 부위에 열교 차단재를 적용하여 단열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법규 검토 및 인센티브 대상지는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 및 취락지구)에 해당하여 건폐율 60%, 용적률 기준 100% / 상한 125%가 적용됩니다. 다가구주택은 허용 용도에 해당하며, 경사 지붕(3%), 주차장 10% 추가 확보(2%), 조경 15% 이상(3%)을 통해 총 8%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받았습니다. 건축법상 다가구주택 요건(3개 층 이하, 바닥면적 660㎡ 이하, 19세대 이하)을 준수하였습니다.


배치 및 평면 계획 대지는 두 필지(A동, B동)로 분할 계획되었으며, A동 최상층에 주인세대가 배치되었습니다. 모든 세대에서 남향 채광과 조망을 고려하였고, B동은 매스를 분절하여 경관 완화 및 복도 채광을 확보했습니다. 1층 조경과 보행 동선은 A, B동이 공유하여 공동의 앞마당을 조성했습니다. 계획된 주차대수는 A동 10대, B동 16대로, 법정 기준 대비 10% 이상 추가 확보하여 인센티브를 획득했습니다. 


용인 친환경 기숙사
건축, 기획, 인허가, 실시설계
In Progress

용인에 계획된 친환경 기숙사 프로젝트는 자연과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숲속의 집, 숲이 된 집'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대상지는 계획관리지역, 자연취락지구,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에 해당합니다. 대지면적은 1,134.0㎡이며, 다가구주택 용도로 계획되었습니다. 현재 설계 진행중입니다.


주요 전략 및 컨셉 본 프로젝트는 기획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거주 환경을 고려했습니다.

  1. 대지 영향 최소화: 기존 대지의 평탄화된 레벨을 최대한 활용하여 두 필지로 분필할 때 하나의 레벨에서 유기적으로 통합되도록 계획했습니다.

  2. 지붕과 태양광 패널의 일체화: 경사 지붕을 적용하여 평지붕의 단점(경관 저해, 누수, 오염)을 극복하고, 여름철 냉방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며, 성장관리계획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습니다. 남향에 맞춰 태양광 패널이 설치되도록 특색 있는 덧지붕 형식으로 제안되었습니다.

  3. 자연 지반 조경 최대화 및 숲의 연속성: 산자락 초입에 위치한 대지의 특성을 살려 산의 숲이 건축물로 연속되도록 조경 계획을 수립하고, 자연 지반을 통해 물 순환을 고려하여 친환경 건축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4. 단순한 매스: 에너지 제로 건축을 지향하며 불필요한 요철 없이 효율적인 직사각형 매스로 계획하여 외피 면적 대비 내부 공간 비율을 극대화하고 열 손실을 최소화했습니다.

  5. 외부 차양으로서의 발코니: 별도의 어닝이나 루버 없이 발코니 자체를 외부 차양 요소로 활용하여 직사광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여름철 냉방 부하를 줄였습니다. 또한, 발코니와 외벽 연결 부위에 열교 차단재를 적용하여 단열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법규 검토 및 인센티브 대상지는 성장관리계획구역(주거형 및 취락지구)에 해당하여 건폐율 60%, 용적률 기준 100% / 상한 125%가 적용됩니다. 다가구주택은 허용 용도에 해당하며, 경사 지붕(3%), 주차장 10% 추가 확보(2%), 조경 15% 이상(3%)을 통해 총 8%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받았습니다. 건축법상 다가구주택 요건(3개 층 이하, 바닥면적 660㎡ 이하, 19세대 이하)을 준수하였습니다.


배치 및 평면 계획 대지는 두 필지(A동, B동)로 분할 계획되었으며, A동 최상층에 주인세대가 배치되었습니다. 모든 세대에서 남향 채광과 조망을 고려하였고, B동은 매스를 분절하여 경관 완화 및 복도 채광을 확보했습니다. 1층 조경과 보행 동선은 A, B동이 공유하여 공동의 앞마당을 조성했습니다. 계획된 주차대수는 A동 10대, B동 16대로, 법정 기준 대비 10% 이상 추가 확보하여 인센티브를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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