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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
인테리어, 설계, 시공
Completed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remem'은 단순한 카페가 아닌, 온라인에서 이어져 온 기억과 감성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특별한 공간입니다. 기존에 온라인으로 운영되던 글쓰기 및 독서 모임, 좋은 글 뉴스레터 등 'remem'의 활동들이 이 공간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펼쳐집니다.
따스한 색감의 합판으로 제작된 책장은 공간 전체를 감싸 안으며, 방문객들에게 마치 책 속에 들어온 듯한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은은하게 흐르는 재즈나 클래식 음악은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더하며, 글쓰기와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합니다.
'remem'은 책과 커피, 그리고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remem
정자동 북카페 인테리어
인테리어, 설계, 시공
Completed
분당구 정자동에 위치한 'remem'은 단순한 카페가 아닌, 온라인에서 이어져 온 기억과 감성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한 특별한 공간입니다. 기존에 온라인으로 운영되던 글쓰기 및 독서 모임, 좋은 글 뉴스레터 등 'remem'의 활동들이 이 공간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펼쳐집니다.
따스한 색감의 합판으로 제작된 책장은 공간 전체를 감싸 안으며, 방문객들에게 마치 책 속에 들어온 듯한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은은하게 흐르는 재즈나 클래식 음악은 차분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더하며, 글쓰기와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합니다.
'remem'은 책과 커피, 그리고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기억을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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