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sidential
Yongin Forest House
용인 사암리 다가구주택
용인에 위치한 이 '집'은 자연 지형을 존중하고 숲의 연속성을 살려 설계되었습니다.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주변 경관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숲속의 집, 숲이 된 집'을 목표로 하였으며,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Status
Under Construction
year
2025
location
용인
용인에 계획된 이 프로젝트는 자연과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숲속의 집, 숲이 된 집'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경관심의와 건축허가를 거쳐 현재 지어지고 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기획 단계부터 에너지 절감과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거주 환경을 고려했습니다.
대지 영향 최소화
기존 대지의 평탄화된 레벨을 최대한 활용하여 두 필지로 분필할 때 하나의 레벨에서 유기적으로 통합되도록 계획했습니다.
자연 지반 조경 최대화 및 숲의 연속성
산자락 초입에 위치한 대지의 특성을 살려 산의 숲이 건축물로 연속되도록 조경 계획을 수립하고, 자연 지반을 통해 물 순환을 고려하여 친환경 건축을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숨쉬는 오픈발코니
별도의 어닝이나 루버 없이 발코니 자체를 외부 차양 요소로 활용하여 직사광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여름철 냉방 부하를 줄였습니다. 그리고 거주자들이 숲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줍니다.